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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회고
1/ 운동 # 트레일런 # Full Marathon Sub-42 / 개발 # 사이드 프로젝트 # 새로운 팀 # 기술 발표 # Open Source Contribution3 / 일상 # 첫 대출 # 자취 시작 # 첫 장기 운전KPT 2026 # Keep # Problem # Try 보이는 성과를 의식하며 시작한 2025년에는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했다. 다양한 기술적 시도들을 했다.기술 발표, AI 사이드 프로젝트, 오픈소스 프로젝트, 영어 기술 모임, 4개의 사내외 기술 스터디, 기술 밋업 참석. 운동에도 정신이 나가있었다.Marathon 10K - ⏱️ PB 00:50:09Marathon Full - Sub-4 ⏱️ 03:5..
2025.12.31 -
2025년 상반기 회고
2025년 상반기 돌아보기1/ 일상 # 풀마라톤2/ 개발 # 새로운 팀 # 커뮤니티3/ 여행 # 프랑스 친구와의 로드트립 # 운전연수2025년 하반기 목표# 언어# 건강# 금융# 개발 2025년 상반기 돌아보기 2025년엔 잘하고 있나 — "잘하고 있다"라는 말을 감히 못 하겠지만,적어도 "행복하게 살고 있다" 라고 말하겠다.최근에 무엇인가 막연함이 주는 불확실성이 있었다.왜 막연하지, 라는 생각을 하다가최근에 겪은 다양한 실패들을 떠올리기도 했지만,결국 결론 지은 내용은 충족이 주는 권태로 인해 스스로 만든 긴장감과 벌과 같은 것이었다. 그래서 충분히 느끼기로 했다.가진 것들과 누리고 있는 순간들을. 길을 잃었다고 생각했다. 어디로 나아가고 있는지 보이지 않았다.내가 가는..
2025.06.30 -
2024년 회고
2024년 돌아보기1/ 일상 # 마라톤2/ 개발 # 스터디 # CKA 자격증3/ 경험 # 여행 ⎸KPT 2025Keep - 가까운 만큼 더 잘하자. - 성과를 더 잘 보이게 하자. - 경제 관념을 키우자. - 여행하고, 관찰하자.Problem - 독서. - 꾸준한 연락.Try - Full Marathon. - 커뮤니티. - 기술 발표. 2024년 돌아보기시간에 쫓기는 삶을 원치 않아 시간을 만들어가는 삶을 만들어 가려 노력중이다.그렇게, 하루하루의 노력이 당연하게 느껴질만큼 꾸준하게 걷고 뛰고를 반복하고 있다. 더 고요한 삶을 위해, 더 단단한 마음을 갖기 위해,끊임없이 배움을 얻으려 노력 중이다. :: 행복은 자유에서 오며, 자유는 지..
2024.12.31 -
2024년 상반기 회고
2024년 상반기 돌아보기1/ 일상 – 1%의 하루2/ 개발 – 첫 서비스3/ 영어 – 호주 여행⎸2024년 하반기 목표# 성과 가시화 하기# 스스로에 대한 투자하기# 꾸준히 기록하기# 나를 생각할 시간 확보하기 2024년 상반기 돌아보기새 직장을 다니기 시작한 만큼 새로운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했다.내가 향하는 방향이 맞는지 계속해서 의심하고,내가 정말 하고 싶고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질문해오며,꾸준한 노력들을 이뤄갔다. 6개월을 보내는 동안 긴 시간처럼 느껴졌다.막상 회고를 적을 시간이 다가오니,그저 짧은 6개월이었다는 것을 막연히 느낄 뿐이다. 2024년에 이루고자 했던 것들을 생각해보면이직한 회사에서의 적응, 경제 관념 키우기, 운동, 독서, 그리고 영어 공부 등이 있었다.본 회고에서는 ..
2024.07.01 -
2023년 회고
2023년 돌아보기 이번 해에는 마치 세상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믿기지 못할 일들이 일어났다.먼 훗날에도 가슴 한편에 자리 잡을 다양한 일들이, 커다란 마일스톤이 된 해였다. 많은 일들을 다 적지 못하는 게 아쉽지만, 본 글은 본인의 성장 과정을 적는 기회로 가져가려 한다. 1/ 경험일 년 전, 세상이 너무 좁게 느껴졌다.기술 공부로는 해결되지 않는 무엇인가였다.세상을 배우고 싶었고, 미지라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싶었다. 22년에 정한 23년의 KPT - Keep 중 '도전'이 있었다. 계속해서 도전하자.도전이 만드는 그려지지 않은 미래가 무섭고, 두렵다.안주하는, 안정적인 삶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지금 본인의 시기에는 아니다.조금이라도 어릴 때, 조금이라도 더 큰 수용력을 가질 때, 성장의 추진력..
2024.01.01 -
2023년 상반기 회고
2023년 상반기 돌아보기 2022년 회고록을 많은 분들이 봐주었고, 감사하게도 긍정적인 자극을 받았다는 후기를 건네주셨다. 덕분에 꾸준히 더 잘 살아봐야겠다는 의지를 가질 수 있었다. 선순환을 만들어가는 작은 시작이었으면 한다. 많은 변화가 있어서 그런지 6개월을 보내는 동안 긴 시간처럼 느껴졌다. 막상 회고를 적을 시간이 다가오니, 그저 짧은 6개월이었다는 것을 막연히 느낄 뿐이다. “벌써, 일 년의 반이 지났다” 시간은 나도 모르는 사이 훌쩍 지나간다. 나도 모르는 새 지나간 시간들을 생각해 보고 종종 놀라곤 한다. "10년 금방이다"라는 말을 종종 듣곤 한다. 아직 내가 체감하지 못한, 더 큰 시간의 단위가 나도 모르는 새 지나갈 것임을 암시한다. 과거에 길다고만 생각했던 일 년이, 이젠 과거만큼..
2023.07.08